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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학점’ 보고 뽑는데…AI 등장 후 ‘A학점’ 30% 급증
2026. 5. 14. 오전 11:28

AI 요약
UC버클리 고등교육연구소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 공립대의 학점 데이터 약 50만 건을 분석한 결과, 챗GPT 출시(2022년 11월) 이후 글쓰기·코딩 등 AI 활용도가 큰 강의에서 A학점 비율이 약 30% 증가했고 전체 GPA는 0.12점 상승했으며 표준편차는 소폭 감소해 상위권에 성적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평점 활용 비중은 2023년 37%에서 올해 42%로 늘어 기업들이 학점 요구를 강화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AI로 인해 학점의 신뢰도가 떨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버드대는 A학점 수여 인원 제한을 검토 중이고 예일대는 성적의 변별력 상실을 진단했으며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은 AI 대필이 쉬운 과제 비중을 낮추고 대면시험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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