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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숭실대 교수, 문체부 '독서 토론 지원 AI 에이전트' 개발 참여
2026. 5. 14. 오후 3:46

AI 요약
이번 과제는 성인 독서 토론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AI)이 대화를 주도하는 '지능형 퍼실리테이터' 기반 토론 특화형 에이전트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향후 33개월간 총 59억원 규모로 추진됩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주관기관을 맡고 숭실대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박 교수는 공동연구책임자로서 핵심 기술 개발에 참여합니다. 연구팀은 과제의 주요 분야인 '에이전트 평가'를 담당해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에이전트의 토론 촉진 능력을 검증할 평가 지표 및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컨소시엄은 독서 토론 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공공문화공간을 중심으로 실증해 AI 기반 지식 소통 서비스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며 박 교수는 에이전틱 AI가 인간의 인지 활동을 보완하는 기술적 접근이라며 공공문화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평가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