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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 AI 챗봇으로 교통약자 서비스 혁신 나선다
2026. 5. 15. 오후 5:22
AI 요약
포천도시공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자 안내 챗봇과 차량안전점검 일지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5월 18일부터 1주간(5월 18일~5월 23일)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자체 점검과 오류 보완을 거쳐 5월 25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AI T/F팀이 시스템 설계와 개발을 담당하고 교통지원팀이 현장 운영 노하우와 민원 데이터를 제공했으며, 챗봇은 QR코드 방식으로 장애인콜택시·바우처택시 이용자가 이용방법·요금·운행지역 등 핵심 정보를 24시간 비대면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차량안전점검 일지는 AI로 점검 항목을 디지털화해 기록 관리와 이상 여부 확인을 자동화함으로써 운수 안전 관리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포천도시공사는 타 시설 확대 적용 등 AI 기반 공공서비스 전환을 추진한다고 김효진 사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