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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구조 예측 넘어 '약 설계'…AI 신약개발 임상 본격 검증
2026. 5. 15. 오후 5:53

AI 요약
인공지능으로 설계된 신약 후보들이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효능을 검증하는 임상 단계에 진입했으며, AI가 후보물질을 설계하고 약효와 임상 실패 가능성까지 계산하면서 신약개발 기간을 평균 약 10년에서 4~6년 수준으로 단축할 전망입니다. AI 설계 후보물질의 임상 1상 성공률은 80~90%로 전통 방식의 약 52%보다 높고, AI 신약기업들에 지난 수개월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직 AI가 설계한 신약의 규제 승인 사례는 없으며, 가장 앞선 후보는 인실리코메디슨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렌토서팁으로 임상 3상에 진입했고 회사는 1~2년 안에 AI로 만든 신약이 시장에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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