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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설계한 항체 신약 선두주자,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신
2026. 5. 18. 오전 7:40

AI 요약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신은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이 2018년에 설립한 미국 매사추세츠주 서머빌 본사 임상 단계의 인공지능(AI) 신약개발사로 자체 AI 기반 항체 설계 플랫폼 Generate Platform으로 단백질 치료제 후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핵심 파이프라인 GB-0895는 중증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3상을 2025년 말 개시할 예정이며 6개월 1회 투여를 목표로 설계돼 기존 승인된 제제(2~8주 투여)와 차별화되고, GB-4362(ADC 독성 저감)와 GB-5267(CAR-T)은 2026년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암젠·노바티스와 플랫폼 파트너십을 맺었고 최고경영자 마이클 낼리, 공동창업자 겸 CTO 게보르크 그리고리안 박사, CFO 제이슨 실버 등이 경영을 맡았으며 2026년 2월 27일 나스닥에 GENB로 상장해 2500만 주 공모로 약 4억달러를 조달했고 현재 시가총액은 약 14억5000만달러 수준이며 회사는 단백질을 처음부터 AI로 설계하는 de novo design, 이른바 프로그램 가능한 생물학을 추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