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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셀카찍어요”…머스크, 트럼프 방중 수행으로 오픈AI 재판 불참
2026. 5. 16. 오후 10:39

AI 요약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단에 포함되면서 자신이 오픈AI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최종 변론에 불참했고, 법률대리인인 스티븐 몰로 변호사는 14일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 오클랜드지원에서 재판에 출석한 배심원단에게 그의 불참을 알리고 사과했으며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그레그 브록먼 사장 등 피고들은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몰로 변호사는 올트먼 CEO의 신뢰성 부족을 집중 공세하며 올트먼을 ‘거짓말쟁이’라고 증언한 증인이 5명 있다고 언급했고, 재판부는 몰로가 머스크가 돈을 원하지 않는다고 한 발언에 대해 수십억 달러 상당의 부당이득 환수 청구를 지적하며 정정이나 철회를 명했습니다. 머스크는 올트먼·브록먼 두 임원의 해임과 이들이 취득한 부당이득 1340억 달러(약 198조 원)를 비영리 상위 단체인 오픈AI 재단에 환원할 것을 요구했으며, 9명의 배심원단의 평의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고 오는 18일까지 평결이 나오지 않으면 판사와 양측 변호인이 오픈AI 재편 방법과 배상금액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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