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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소송 건 머스크 패소…"3년 소멸시효 지나"
2026. 5. 19. 오전 7:58
AI 요약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 오클랜드지원 배심원단은 18일(현지시간) 만장일치로 패소 평결을 내렸습니다. 배심원단은 머스크가 2021년 8월 이전에 문제를 인지해 3년의 소멸시효가 지났다고 판단해 공익신탁 의무 위반 주장의 타당성은 심리하지 않았고 이본 곤잘레스 로저스 판사는 즉시 평결을 수용했습니다. 머스크는 샘 올트먼이 안심시키는 발언을 해 소송 제기를 미뤘다고 주장했으나 배심원단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머스크와 변호인단은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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