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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작정하고 뽑았네”… 17인치 AI 화면에 오프로드 트림까지 장착한 ‘차세대 투싼’ 포착
2026. 5. 16. 오후 5:26

AI 요약
투싼 코드명 NX5 풀체인지가 개발 중이며 스파이샷과 실내 유출 이미지가 공개되는 가운데 매체와 업계에서는 2026년 말 글로벌 공개 후 국내외 순차 출시가 예상된다고 보도했으나 현대차는 공식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유출된 실내 이미지에는 중앙에 Pleos Connect의 17인치 일체형 디스플레이가 배치된 것으로 보이며 앱 마켓·OTA 업데이트·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 U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음성 비서 Gleo 탑재 가능성이 거론되는 반면 에어컨·볼륨 등 핵심 기능의 물리 버튼은 존속될 전망입니다. 외관은 직립형 전면부와 각진 휠 아치, 수직형 LED 방향지시등과 분리형 헤드램프, 전체 폭을 가로지르는 슬림 테일램프 등으로 디자인 전환이 예상되고 파워트레인은 차세대 1.6리터 터보 TMED‑II 하이브리드 탑재 가능성이 높으며 PHEV는 WLTP 기준 약 100km의 EV 주행거리를 목표로 개발 중이고 디젤은 제외되는 방향이 유력한 가운데 XRT Pro 오프로드 트림 프로토타입도 포착됐다고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