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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도 AI가 대체할까요?" 전문의가 AI 상담 내역 직접 분석해보니…[의사결정]
2026. 5. 17. 오전 5:00
!["정신과 의사도 AI가 대체할까요?" 전문의가 AI 상담 내역 직접 분석해보니…[의사결정]](https://file2.nocutnews.co.kr/newsroom/image/2026/05/13/202605131509120027_0.jpg)
AI 요약
생성형 AI 보급으로 국민의 44%가 AI를 경험하고 40%가 AI 상담 의향을 보이는 등 정신건강 영역에서도 기술 수용도가 높아졌으며, 서울청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경준 대표원장은 AI를 병원 방문 기준을 정하는 동료로 적극 활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AI는 표준적 조언과 구체적 워딩 제시에 탁월해 일상적 스트레스나 육아 관련 상담에서 유용하지만, 활동을 단계별로 세분화하는 커스터마이징 능력과 비언어적 정서적 지지를 통한 실행 동기 부여는 인간 진료의 영역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절망감·자살 암시 등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AI가 안전조치를 안내할 수 있으나 치료 수단으로 의존해서는 안 되며, AI는 환자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지를 확인하도록 돕는 판단 도구이자 의사와 협력하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