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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파업하면 AI 공급망 교란…고객사, 경쟁사로 물량 돌릴것”
2026. 5. 17. 오후 1:51

AI 요약
중앙노동위원회 2차 사후조정 회의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17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교섭이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정부는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4일 앞으로 다가오자 외신들은 이번 사태가 한국의 수출 경제와 세계 AI 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도했으며 로이터는 중노위 중재 결렬과 이재용 회장의 대국민 사과, 고객사로 엔비디아·AMD·구글 등을 언급하고 JP모건 보고서를 인용해 영업이익에 21~31조 원 영향과 매출 손실 약 4조5000억 원을 경고했습니다. FT는 공급망 교란과 가격 상승을 지적했고 니혼게이자이는 한국 수출 경제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했으며 테크파워업은 HBM과 서버용 D램 등 핵심 제품에 차질이 생기면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으로 물량을 돌릴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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