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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만든다…의료·돌봄에 활용
2026. 5. 18. 오후 1:31
AI 요약
정부가 2030년까지 의료·돌봄 현장에 활용할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착수 회의에서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반 연구개발로 국가적 과제를 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로 2030년까지 총 504억 원이 투입되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계·학계·의료기관이 참여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통합해 한국형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연구진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독자 개발한 휴머노이드 케이펙스(KAPEX)를 바탕으로 양산형 인간형 로봇과 이동형 로봇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시각·촉각·언어·행동을 이해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과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의료·돌봄 현장에서 2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투입해 검증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