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美 대졸 신입, 최악 취업난…AI·예산삭감 등 겹쳐
2026. 5. 18. 오후 5:39

AI 요약
미국 대학 졸업생들이 관세와 이란 전쟁, 정부 예산 삭감, 인공지능(AI) 확산 등으로 신규 채용이 줄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최근 수년 사이 가장 큰 취업난에 직면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 노동부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올해 들어 월평균 일자리 증가 수는 6만8000개로 2024년(18만6000개)의 3분의 1 수준이며, 3월 기준 구인 건수는 690만건, 실제 채용은 560만건, 이직 규모는 540만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스탠퍼드 연구는 AI 노출 직군에서 초급 직원 고용이 16% 감소했고 골드만삭스는 AI로 매달 평균 1만6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고 분석했으며, 현재 대학 졸업자 실업률은 5.6%로 일반 실업률(4.2%)보다 높습니다.








![[열린라디오] 100% AI 영화, 한계 극복 VS 퀄리티 하락](https://www.ytn.co.kr/img/comm/ytn_sns_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