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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AI초과세수 '국민배당금' 논란? "이렇게 제안합니다"
2026. 5. 19. 오후 12:07

AI 요약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라 올해 법인세 규모가 100조 원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과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으로 논란이 불붙었다고 합니다. 김용진 교수는 초과세수의 우선 처리로 국가재정법에 따라 채무를 상환해 재정적자 해소와 대외 신인도 제고, 외국인 투자 유인 및 환율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전력·용수 등 인프라와 반도체·AI·로보틱스 관련 투자, 삼성전자 등 기업 생태계(삼성전자 1700개 협력사 포함)의 중소기업 디지털전환 지원, 직업훈련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에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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