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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민 배당금’ 띄운 정책실장…“과실 특정 기업만의 결과 아냐”
2026. 5. 12. 오후 11:44
AI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가칭 국민배당금 구상을 제시하며 인공지능 공급망 분야의 초과 세수가 발생하면 과실 일부를 국민에게 구조적으로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역대급 초과 세수가 전제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외신은 이 발언이 한국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촉발했고, 시장에서는 이를 횡재세 신호로 해석해 관련 주가가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반기업·공산주의적 정책이라 비판했고 여당은 정치 공세라 반박했으며 청와대 관계자는 해당 제안이 개인 의견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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