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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AI시대 과실, 국민에게 환원해야"
2026. 5. 12. 오후 5:47

AI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2일 AI 시대에 따른 초과 이익과 초과 세수를 국민과 사회에 지급하는 '국민배당금' 형태로 환원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사회적 논의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메모리 반도체 등 한국의 전략적 위치로 '한국형 골디락스' 국면과 역대급 초과 세수가 가능하다며 과실 일부를 구조적으로 국민에게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정부는 올해 국세수입을 최소 415조원으로, 내년에는 500조원을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야권은 이를 포퓰리즘적·반기업적 구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고 청와대는 해당 발언이 내부 논의와 무관한 개인 의견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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