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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한컴' 사명 변경, "AI 지휘자" 선언
2026. 5. 19. 오후 1:58

AI 요약
한글과컴퓨터가 한컴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연수 대표가 '소버린 에이전틱 AI 회사'로의 전환과 새로운 경영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한컴은 AI 오케스트레이션과 에이전틱 AI를 핵심으로 내세우며 조직 내 AI 도입으로 750건 이상의 효율화 사례를 만들었고, AI 관련 상품 매출이 지난해 1분기 1900만원에서 4분기 말 89억1300만원으로 증가해 올해 1분기 실적은 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연간 매출 2100억원 달성과 영업이익률 30% 안팎의 수익성 유지, 국내 공공·국방·금융 분야의 AX 전환 대응과 한컴오피스의 구독형 실시간 AI 업데이트 전환, 해외에서는 오픈소스 배포를 통한 글로벌 진출과 유럽 파트너십 확대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