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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496만 암데이터 활용…'AI 실증·차세대 신약' 투트랙 가동
2026. 5. 19. 오후 4:00

AI 요약
국립암센터는 496만명 규모의 암 환자 데이터와 AI 인프라를 결합한 국가 차원의 '암 AI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기로 하고, 암 관련 정형 임상정보와 영상·유전체·다중 오믹스 데이터를 통합한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반으로 GPU 분석 환경과 연합학습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으며 현재 보건복지부와 예산 협의를 진행하고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연구원 등과 글로벌 협력으로 재원 마련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CDSS) AI 모델은 전이학습 기반으로 2028년부터 2030년까지 다기관 임상 실증을 진행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 임상시험을 적용하며, 구축된 데이터 인프라는 단기적으로 ADC 연구를 우선하고 중장기적으로 TPD 기술을 육성하기 위해 AI 기반 구조 정밀 설계와 오믹스 통합 분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희귀·소아암을 위한 희귀암 레지스트리 설계는 연내 마무리해 내년 운영하고 10개 이상 기관 참여로 5000명 이상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고령 암환자 분야에서는 약 1만건 규모의 실제 데이터와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노인 포���평가(CGA)를 도입해 2030년 전후 치료 의사결정 모델과 5개 수준의 핵심 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정책과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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