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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참여… AI 기반 부동산 교육 운영
2026. 4. 7. 오후 4:13

AI 요약
명지대학교는 4월 1일과 2일 양일간 ‘2026년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지원사업과 관련해 업무협약 체결 및 ‘AI 기반 부동산 자산관리 아카데미’ 수업 참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4월 1일 MCC관에서 열린 1주차 강의 '부동산시장 트렌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는 약 50명의 수강생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임난숙 교육문화체육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4월 2일 서대문구청에서는 임연수 총장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관내 8개 대학 총장(또는 대리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명지대학교 인문미래교육원은 'AI 기반 부동산 자산관리 아카데미'(4월 1일~29일)와 'K-민화지도사 자격증 취득 대비 과정'(4월 2일~6월 4일)을 개설·운영하며, 사업은 총 25개 프로그램·약 2억 5천만 원 규모로 추진되고 명지대에는 약 5천6백만 원이 배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