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회계사보다 AI가 먼저”…세계 빅4 회계법인 채용시장 뒤집혔다
2026. 5. 20. 오전 10:24

AI 요약
세계 4대 회계법인인 딜로이트·EY·KPMG·PwC가 지난해 감사 인력보다 AI 분야 인재를 더 적극적으로 채용했으며, FT 분석에 따르면 이들 빅4의 지난해 채용 공고 가운데 약 7%가 AI 역량을 요구했고 감사 분야 채용 비중은 3%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프리딕트리즈가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아일랜드에서 수집한 5만 건 이상의 공개 채용 공고를 FT가 분석한 결과 AI 관련 채용은 생성형 AI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 기반 머신러닝 전문가, AI 에이전트를 이용한 업무 자동화 전문가 등 기술 중심 직무가 상당수를 차지했고, 인턴·연수생을 제외한 기준으로 2022년의 2% 미만에서 세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주요 회계법인들은 AI를 자사 서비스에 접목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며 AI 확산으로 일부 초급 직무의 필요성이 줄고 기존 피라미드형 인력 구조의 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구글, ‘AI 직원 시대’ 연다…한 줄 지시에 재고정리·개발·마케팅 끝[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https://pimg.mk.co.kr/news/cms/202604/23/news-p.v1.20260423.065b6dbe35e6471586d1541ff4ec7aec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