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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겐 어려운 뇌종양 신경 검사··· 인공지능은 쉽게 설명해줄까
2026. 5. 20. 오후 3:30
AI 요약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안스데반 교수 연구팀은 생성형 AI 모델의 설명 정확도와 환자 친화성을 비교해 뇌종양 수술 환자 20명의 서울신경심리선별검사(SNSB) 등 5가지 신경 기능검사 이해도를 평가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신경외과 리뷰(Neurosurgical Review)에 발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챗GPT(GPT-4.0),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등 3종 AI는 모두 고등학교 수준의 언어로 높은 가독성을 제공했고 이해도 평가는 챗GPT 83.2%, 퍼플렉시티 81.2%, 코파일럿 66.4%였으며 전문가 정확도(4점 만점)는 퍼플렉시티 3.48점, 챗GPT 3.42점, 코파일럿 3.3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생성형 AI가 검사 결과를 환자 친화적으로 전달해 치료 이해도와 의료진과의 소통을 지원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프롬프트 전략을 정교화하고 환자와 의료진의 의견을 반영해 임상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