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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부천 데이터센터 착공…AI 인프라 사업 실행 단계 진입
2026. 5. 21. 오전 7:53
AI 요약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에 건립 예정인 부천삼정 AI 허브센터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지난 19일 공사에 착수했으며 사업 주체는 동양이고 LG CNS와 디씨플랫폼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고 시공은 DL건설이 맡는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센터는 총 수전용량 9.8MW, IT 로드 기준 7MW 규모의 AI 특화 시설로 설계됐고 고집적 서버 환경과 차세대 액체냉각 시스템을 도입해 2028년 이후 본격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동양은 DBO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자체 전문 인력을 확보했고 인천 구월동 등 후속 거점 개발을 통해 3년 내 준공 자산가치 기준 약 1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며 운영 안정 후에는 리츠·인프라펀드 등 자산 유동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