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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홀-결빙… 제주 ‘위험한 도로’ AI가 잡는다
2026. 5. 21. 오전 4:30

AI 요약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3억8500만 원과 도비 3억 원을 더한 총 16억8500만 원을 투입해 'AI 기반 도로 통합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장착해 주행 중 포트홀·도로 파손을 자동 검출해 상황실에 즉시 알리고, 제설 차량 등에는 GNSS·노면 온도 센서·라이다 등 복합 센서를 장착해 결빙 위험 예측과 맞춤형 제설 작업을 지원하는 'AI·IoT 멀티모달 도로 위험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전문 사업자를 선정해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맞춤형 AI 모델 고도화와 시스템 구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