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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할매들이 에디슨 깨웠다…송전탑 없는 AI 전력 대박주 5
2026. 5. 22. 오전 5:03

AI 요약
130여 년 전 전류 전쟁에서 직류가 밀렸지만 2014년 경남 송전탑 저지 투쟁에 나선 ‘밀양 할매’ 등의 반대가 직류 재부상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직류는 전력반도체 개발로 전압을 높여 지중·해저로 송전하는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변환기를 통해 가능해졌고,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으로 HVDC와 변환기 생산업체인 ㈜LS, 대한전선, 효성중공업의 주가가 연초 대비 각각 139.8%, 118.5%, 93.4% 상승했습니다. 머니랩은 이번 기사 시리즈에서 1부에선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 인터뷰를 통해 이번 호황이 "최소 10년 이상" 이어질 것이라는 진단을, 2부에선 증권사 연구원들의 전력기기 섹터 투자 전략과 최선호주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