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금융권 AI 대전환 의욕 넘치지만…규제·보안 걸림돌 극복할 수 있을까 [창간 21주년 특집]
2026. 5. 22. 오전 6:34
![금융권 AI 대전환 의욕 넘치지만…규제·보안 걸림돌 극복할 수 있을까 [창간 21주년 특집]](https://www.ddaily.co.kr/photos/2026/05/15/2026051515271111175_l.png)
AI 요약
2026년 AI는 국가 경제의 생존과 직결된 주권의 영역이 되었고, 디지털데일리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AX(AI 전환)의 흐름과 대한민국의 부가가치 선점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가 대출 심사, 자산관리, 보험 심사, 리스크 관리 등 업무 전반으로 확산돼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고객 맞춤형 서비스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AI 시장 규모는 약 2600억달러로 추산됩니다. 다만 개인정보·자금 거래 연관성, 생성형 AI의 환각과 데이터 편향, 책임 소재 불명 등 보안·규제·내부통제 문제가 과제로 남아 금융당국은 소비자 보호와 설명 가능성·데이터 관리·보안 강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