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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눈’ 붙이던 노동자들… AI에 쫓겨난다
2026. 4. 8. 오전 12:17
AI 요약
인공지능의 현실 인지 ‘눈’을 만든 데이터 라벨링 노동자들이 AI 라벨링 기술 고도화로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했고, 저숙련 노동의 빠른 대체로 교육 수준에 따른 고용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구이저우성 퉁런에서는 2019년부터 수천명이 라벨링에 투입돼 초기 연봉 5만4000위안(약 1200만원)을 받았으나 작업장 인원이 50명에서 20명으로 줄고 연봉이 약 2만1600위안으로 떨어졌으며, 한국에서는 건당 평균 단가가 최저 10원 수준이고 임금 체불 피해(에이모 관련 190여명)도 발생했으며 업계는 의사·과학자 등 고숙련 프리랜서를 대거(서지AI의 경우 약 3000~4000명, 시급 50~500달러) 고용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재교육과 직무 역량 강화 중심의 고용보험 제도 개선, 근로시간 단축·조정권 확보 및 임금 보상 연계 등 훈련 실효성 제고를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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