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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AI발 전력난·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강세
2026. 5. 22. 오전 9:28
AI 요약
두산에너빌리티가 인공지능(AI)발 글로벌 전력 수요 폭증과 대미 투자 프로젝트 기대감,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힘입어 22일 장 초반 전 거래일보다 4.89% 오른 11만3700원에 거래됐습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로 가스터빈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2026년 신규 주문 가스터빈 가격은 지난해 수주 잔고 대비 kW당 10%에서 20% 수준으로 급상승한 것으로 파악됐고, 증권가와 SK증권은 이 같은 가격 상승이 제조 마진 확대와 기업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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