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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바이오테크 혁신포럼, 기업혁신파크 AI 정밀의료 거점 모색
2026. 5. 22. 오후 3:35

AI 요약
강원 춘천시 남산면 광판리 일대에 추진 중인 기업혁신파크를 인공지능(AI) 기반 정밀의료와 바이오헬스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포럼이 22일 강원대 KNU스타트업큐브에서 열렸습니다. 세 번째 바이오테크 혁신포럼에는 서울대, 강원대, 한림대 관계자와 대학병원, 강원연구원, 강원테크노파크, 바이오기업 등 30여명이 참석해 CDMO 중심 전략 논의를 확장해 AI 디지털 트윈과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기술 및 춘천 기업혁신파크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으며, 홍수지 오프리메드 대표는 AI 디지털 트윈 기반 신약개발과 도시형 의료 인프라 구축 가능성을, 임성원 임프리메드 대표는 AI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의 환자 맞춤형 항암 치료 활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춘천이 지역 대학과 병원 중심의 교육·연구·임상 인프라를 바탕으로 의료데이터 축적과 실증 연구, 의료서비스 연계가 가능한 바이오헬스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고, 김용찬 바이오테크이노밸리 대표는 의료데이터 축적과 플랫폼 구축으로 글로벌 의료서비스 수요를 끌어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