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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위성, 드론, 인공지능...中, 스마트 기술로 야생동물 보호 앞장
2026. 5. 25. 오전 10:15
AI 요약
윈난성에서 아시아코끼리 목에 부착한 베이더우(BDS) 위성항법시스템 위치 추적 장치를 통해 연구원들이 코끼리의 위치와 활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했으며 이른 아침과 해질녘에 활동이 최고조에 달하고 야간 활동이 낮보다 더 빈번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인공지능과 적외선 기반 모니터링, 드론, 5G 바디캠, 위성전화, 야간투시 장비 등 스마트 기술은 실시간 조기 경보와 3D 모델링을 통해 사람과 야생동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보호 담당자들의 감시·순찰 효율을 높였습니다. 과거 도보로 관할 구역 전체를 순찰하는 데 한 달가량 걸렸으나 드론과 위성 위치 추적 기술 등으로 주요 지역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 가장 먼 지역까지 왕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6시간에서 단 몇 시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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