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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 누출, 이제 AI가 찾는다”… UNIST, 초강력 온실가스 감시 기술 제시
2026. 5. 25. 오전 10:34

AI 요약
UNIST 임정호 교수팀은 초분광 위성 데이터(EMIT)를 영상분할 딥러닝 모델에 학습시켜 위성영상 속 메탄 구름 기둥(플룸)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전했습니다. 설명가능 인공지능 분석에서 모델은 메탄이 특정 적외선 파장을 흡수하는 물리적 특성과 기둥의 공간적 형태를 근거로 판별했으며, 복사휘도에 1차 처리를 거쳐 메탄 농도 증가 영역을 강화한 자료로 학습한 모델들이 전반적으로 더 높은 탐지 정확도를 보였고 복사휘도를 직접 학습한 모델은 선별 속도가 빠르다고 보고했습니다. 동일 방식으로 민간 위성 Tanager-1 자료에도 적용했을 때 유사한 성능을 보였고 연구 결과는 npj Climate and Atmospheric Science에 게재됐으며 공동 제1저자는 양세영·김예진 연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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