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키운 낸드 시장…삼성전자 점유율 30% 돌파
2026. 5. 25. 오후 4:09
AI 요약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기업용 SSD 수요 급증으로 올해 1분기 글로벌 주요 5대 낸드플래시 공급업체의 합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83.7% 증가한 389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 분기 대비 104.7% 증가한 135억1000만달러로 1위를 유지하며 점유율을 28%에서 31.6%로 확대했고, SK하이닉스는 75억3000만달러(17.6%), 키옥시아는 59억6000만달러,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각각 59억5000만달러로 3위권 경쟁을 벌였습니다. 트렌드포스는 AI 서버 시장 확대가 낸드 업황 반등을 주도하고 스마트폰·PC 수요 둔화를 서버 주문이 상쇄하고 있으며 주요 업체들이 캐파를 공격적으로 늘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높은 ASP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올해 말에는 200단 이상 고적층 낸드가 주류가 되며 고용량 QLC 기업용 SSD 침투율이 빠르게 높아질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K-반도체, 메모리가 AI 지배하는 ‘HBM 시대’ 열다 [창간기획]](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5.c113368fad2f4db383cec62b52fc813a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