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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혼인 건수 3년째 증가…AI 분석선 출생아 완만한 증가 예상
2026. 5. 26. 오전 10:13

AI 요약
충남도가 발표한 분석 결과 도내 혼인 건수는 2023년 8,264건에서 2024년 9,176건, 2025년 9,379건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연령별 혼인율은 남성 30∼34세가 46.2%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25∼29세가 50.6%로 가장 높았으며 평균 초혼 연령은 2008년 남성 30.9세·여성 27.8세에서 2025년 남성 33.8세·여성 31.1세로 상승했습니다. 도는 혼인지수·고용률·실업률·주택 매매가격지수 등을 AI 예측 모델에 넣어 분석한 결과 혼인 건수는 2년 전 고용률과 3년 전 주택 매매가격 흐름과, 출생아 수는 출산 1∼2년 전 혼인 건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향후 혼인 건수와 출생아 수가 모두 완만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고 이를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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