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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AI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화 과제 선정
2026. 4. 8. 오전 10:48

AI 요약
건양대병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개방형 생태계조성 촉진 사업의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 기반구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AI 기술과 피부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만성 피부질환·흉터·결손·피부 노화 개선 목적의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의 전주기 개발과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 및 해외시장 마케팅 등을 지원해 국내 에스테틱 신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건양대병원은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주관),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연세대학교 미래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해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개년간 총 220.7억 원(국비 150억·지방비 67.5억·민간 3.2억)의 사업비로 인체 피부 데이터셋 및 인프라 구축, 국내 MFDS 허가·글로벌 인증 지원, 실무 중심 인력 양성 등 30개 세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품질 피부 데이터셋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