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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221억 AI 국책사업 선정
2026. 4. 8. 오전 9:52

AI 요약
건양대병원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6년 바이오산업개방형 생태계조성 촉진 사업 일환인 ‘인공지능(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 기반 구축’ 과제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사업은 AI 기술과 피부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만성 피부질환·사고로 인한 피부 변형·피부 노화 개선을 목적으로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개발을 지원하며 올해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 진행되고 국비 150억원·지방비 67.5억원·민간 3.2억원 등 총 220.7억원이 투입됩니다. 건양대병원은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연세대학교 미래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국 단위의 30개 세부 프로그램(기반구축 10개, 인허가 및 시장진출지원 17개, 기업역량강화지원 3개)을 통해 인체 피부 데이터셋 및 인프라 구축, MFDS 허가 및 글로벌 인증 획득 지원, 실무 중심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