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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AI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화 과제 선정
2026. 4. 9. 오전 5:25

AI 요약
건양대병원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6년 바이오산업개방형 생태계조성 촉진 사업의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 기반구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AI와 피부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만성 피부질환·흉터·피부 노화 개선용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의 전주기 개발을 지원하고 시제품 제작·시험인증 인프라 구축·해외시장 마케팅 등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주관),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연세대학교 미래산학협력단과의 컨소시엄으로 올해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개년간 국비 150억 원·지방비 67.5억 원·민간 3.2억 원 등 총 220.7억 원 규모로 추진됩니다. 건양대병원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 상태·병변 특성별 의료데이터를 수집해 고품질 익명화 피부 데이터셋과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고, 국내 MFDS 허가 및 FDA·CE MDR·NMPA 등 글로벌 인증 획득 지원과 실무 중심 인력 양성 등을 통해 국내 에스테틱 의료기기의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업의 글로벌 도약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연구 책임자 신지은 ��터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