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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에서] 전북, 이제 피지컬 AI로 대전환 해야 한다
2026. 5. 27. 오후 5:45
AI 요약
곽영길 전북도민회중앙회장은 현대자동차의 9조 원 규모 대규모 투자가 전북에 새로운 희망을 주며 전북이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스마트공장·스마트농업 등) 분야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북은 농생명·식품산업, 탄소소재·자동차 부품, 신재생에너지와 새만금 등 현실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AI 기반 스마트농업·스마트축산·농업용 로봇·드론, 재생에너지 관리, 제조 자동화 등에서 선도할 수 있다며 '피지컬 AI 산업혁명 특별도' 선언, 도지사 직속 AI·미래산업 담당 부지사 신설, 민·관·정·연 참여 특별위원회 구성, 새만금에 글로벌 AI 데이터센터·GPU 클러스터 유치 등 구체적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또 전주·완주·익산을 AI 로봇산업벨트로 연결하고 김제·군산·부안·정읍·고창을 새만금 메가경제권으로 확대하며 무주·진안·장수·임실·순창·남원을 K-힐링 관광벨트로 육성하고 전주~진안~무주~김천 산악관광철도 및 장항선의 서해안 남부 관광철도 확장 등을 통해 전북을 대한민국 미래경제권의 핵심 축으로 재설계해야 하며 이번 전��도지사 선거를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