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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안전도 AI 시대… 세계 첫 생성형 AI 운영
2026. 5. 28. 오전 4:33
AI 요약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2024년 네이버클라우드·베스핀글로벌과 계약해 초거대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외부망과 분리된 사내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고 RAG 기반의 전사 지식형 생성형 AI '하이누리'를 구축·운영해 원전 운영·관리 업무에 적용한 세계 최초 사례입니다. 한수원은 AI 형상관리정보시스템으로 설계·건설 정보 검토 시간을 약 90% 단축했고, 고지능형 조기경보시스템으로 발전 이상 징후 11건을 조기 감지해 약 1680억 원의 발전 손실을 예방했으며 자동예측진단으로 상태기반정비(CBM) 전환을 추진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로 한수원은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 디지털전환 부문 대통령 표창과 2025 공공부문 AX 혁신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김회천 사장은 앞으로도 원전 안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AI 시스템 구축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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