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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대만은 AI 혁명 진원지…사람·로봇·AI 통합에 더 많은 에너지 필요”
2026. 5. 28. 오후 1:55
AI 요약
젠슨 황이 27일 대만 타이페이 베이터우 스린 과학공원에서 열린 대만 직원 컨퍼런스에 참석해 대만을 AI 혁명의 진원지로 지목하고 대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연간 약 1000억 달러의 투자를 1500억 달러로 늘릴 계획이며 올해 안에 타이페이에서 2030년 완공 목표의 엔비디아 대만 본부 건설에 착공해 근무 인력을 1000명에서 4000명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AI와 로봇의 확산으로 막대한 전력 수요가 발생한다며 대만 정부에 에너지 공급 확대를 촉구했고 칩 설계·AI 연구개발·소프트웨어 등 핵심 사업 분야를 대만에서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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