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김경수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박완수 “AI 활용 인력난 대응”
2026. 5. 31. 오후 9:27
AI 요약
김경수 후보는 남해군에서만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10개 군으로 단계적 확대하고 1인 농어가 수당을 80만 원으로 20만 원 인상하는 등 햇빛 소득 마을 1000개 육성, 농산물 최저가격보상제 도입, 온실 1만㏊ 중 3000㏊를 보급형·공동 이용형·기후 적응형 스마트팜으로 전환하고 외국인 계절노동자 공공형 기숙사 지원 등을 포함한 ‘농산어촌 대전환’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박완수 후보는 AI 농기계·방제 로봇·보급형 스마트팜·음성 기반 AI 영농 서비스 확대와 대체인력 인건비 일부 지원, 밀양의 ‘경남 농식품 글로벌 수출 허브’·하동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통영 오이스원·의령 스마트 재배 단지 조성, 산청 단성면·함양 읍의 외국인 계절노동자 전용 기숙사 설치 및 청년 정주 지원·경남형 스테이·워라밸 타운 조성 등 ‘농어촌 대도약’ 10대 약속을 발표했습니다.


![[현장] AI·빅데이터 무장한 K농업…대동의 패러다임 전환](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4/5016650_2015348_95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