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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한전KDN, AI 기반 캠퍼스 에너지 플랫폼 구축…글로벌 진출 추진
2026. 4. 8. 오후 5:21
AI 요약
KAIST(총장 이광형)와 한전KDN(대표이사 박상형)은 8일 인공지능과 에너지 융합한 AI+X 전략 기반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KAIST 캠퍼스를 중심으로 실제 전력 생산·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과 ESS 연계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기술을 단계적으로 개발·실증하고 탈탄소 리빙랩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성 확대·전력 수요·공급 최적화·계통 안정성 확보 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KAIST는 차세대 AI 모델 개발·해외 캠퍼스 협력 모델 고도화·AI 거버넌스 구축을, 한전KDN은 지능형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 구축과 글로벌 사업 모델 개발 지원을 각각 담당해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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