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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재회한 젠슨 황-최태원 “AI 메모리 협력 이정표 기념”
2026. 6. 2. 오전 8:56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만나 인공지능(AI) 메모리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SK하이닉스가 2일 사진과 함께 공개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양측이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 성과를 기념하고 파트너십을 되새기며 긴밀한 협력이 AI 인프라 혁신의 원동력이 되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동은 올해 들어 세 번째로, 두 사람은 지난 2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치맥 회동을 가졌고 3월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도 만났으며 이번주 황 CEO의 방한 기간에도 다시 만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컴퓨텍스 2026-현장]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재회…AI 동맹 재확인](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6/402522_402660_194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