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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직원이 만든 AI 에이전트로 네트워크 품질 관리
2026. 6. 2. 오전 9:09

AI 요약
SK브로드밴드는 사내 네트워크 조직과 AT·DT 센터가 협력해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및 코딩 지원 기능을 갖춘 플레이그라운드 플랫폼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기존 두 달 이상 걸리던 개발 환경 구축을 자동화해 5분 만에 개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으며 플랫폼은 위치 기반 사내 데이터 분석 시스템 LDAS와 연동돼 네트워크 장비·품질·트래픽 데이터와 고객경험지표(CEI) 등 내부 데이터를 AI 에이전트 개발에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플레이그라운드를 통해 약 600개의 AI 앱이 개발·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30여 개의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행동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가 현장에 적용되어 대표적으로 AI 관제·진단 에이전트 C-One은 CEI를 기반으로 유선 네트워크의 이상 징후를 자동 탐지하고 원인과 점검 우선순위를 식별하며 점검 대상 보고서 자동 생성 및 담당자 발송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SK브로드밴드는 C-One을 장애 탐지부터 처리·복구까지 AI가 스스로 수행하는 자율 복구 에이전트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성진수 SK브로드밴드 Network센��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