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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숨은 강자’…비철금속의 눈부신 성장
2026. 6. 2. 오후 3:46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2일 울산 울주군 LSMnM 온산제련소에서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설비 개선과 공정 최적화로 공급망 안정에 기여한 조인래 LSMnM 팀장 등 18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산업부에 따르면 5월 비철금속 수출액은 16억7000만달러로 지난해 5월보다 41.5% 증가해 월간 기준 최고 실적을 기록했으며,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구리·알루미늄 수요가 증가해 LME 구리 가격은 지난해 4월 t당 9192.13달러에서 지난 4월 1만2891.38달러로, 알루미늄은 t당 2381.25달러에서 3600.63달러로 올랐습니다. 국내 비철금속 제련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며, 1분기 고려아연은 매출 6조720억원·영업이익 7461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산업부는 공공 비축물량 확대와 공급망 안정화, 특수 합금·고순도 희소금속 확보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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