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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2026. 6. 2. 오후 4:06
AI 요약
AI로 환자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약국에 오는 사례가 늘면서 포털의 전문가 답변 기능은 위축됐고, 약국에서도 자동 주문·재고관리·복약지도 생성·시럽 자동토출 등 업무 전반에 AI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열린온누리약국의 강재현 약사는 처방 QR 연동과 시럽 토출기, 자동 재고·반품 알림으로 단순업무를 줄였다고 설명했고, 청춘약국의 김영빈 약사는 상담 대화 자동 저장·음성으로 약 위치 안내·전화 수신 시 과거 조제 내역 표출 등 CRM 기능을 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산부인과 약국을 운영하는 송은주 약사는 바이브코딩을 통해 임산부 맞춤 건기식 추천 앱 등 약국용 앱을 자체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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