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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80%는 x86"...에이전틱 AI 자신감
2026. 6. 2. 오후 6:44

AI 요약
인텔은 컴퓨텍스 2026 기조연설에서 x86 아키텍처 기반 CPU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다시 주도권을 쥐어 2030년까지 새로 도입될 서버 10대 중 8대가 x86 기반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텔은 그 근거로 x86의 약 50년간 검증된 신뢰성과 지속적인 아키텍처 혁신, 에이전틱 AI에서 CPU의 역할이 커지는 점을 들었습니다. 또한 인텔은 파운드리 18A 공정 기반 제온 6 플러스 '클리어워터 포레스트'(최대 288개 E-코어 다크몬트, 576MB L3 캐시, 2소켓 시 최대 576코어, 단일 랙 3만6000개 이상 코어로 최대 15만개 에이전트 AI 동시 구동 가능)를 공개하고 폭스콘·삼바노바 등과 랙 스케일 설계도 이니셔티브 및 맞춤형 ASIC 사업 진출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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