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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전쟁] 젠슨 황 "마벨, 차세대 1조달러 기업"
2026. 6. 3. 오후 9:48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2026에서 매튜 머피 마벨 CEO와 함께 무대에 올라 자율형 AI 모델 등장으로 AI 하드웨어 수요가 급증할 것을 전망하며 마벨을 차세대 1조달러 기업으로 평가하고 데이터센터에서 수천개의 칩이 빠르게 데이터를 공유해야 하는 환경에서 마벨의 네트워킹 및 연결성 칩이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지난 3월 마벨에 20억달러를 투자했고 양사는 맞춤형 AI 칩과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 협력하며 실리콘포토닉스 개발과 AI 컴퓨팅 통신망의 효율적 활용 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마벨은 지난 5월 공개한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데이터센터 사업 호조로 연간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맞춤형 칩 사업 매출이 2029 회계연도에 10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