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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AI 열풍에 자동차 주가도 '들썩'…전력 신사업 기대감
2026. 6. 4. 오전 7:59
![[미국 특징주] AI 열풍에 자동차 주가도 '들썩'…전력 신사업 기대감](https://img.newspim.com/news/2026/06/04/2606040755496970_198_tc.jpg)
AI 요약
모간스탠리와 에버코어 ISI 애널리스트들은 AI 응용 확산으로 전력·배터리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자동차·부품 업체들이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포드와 보그워너는 AI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크게 상승했으며 포드는 에너지 저장 사업 출범 뒤 지난달 17년 만에 최고의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고 보그워너는 2026년 들어 주가가 70% 넘게 올랐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자동차업체들이 전기차 관련 배터리·파워트레인·전장 부품의 유휴 생산능력을 AI 인프라용으로 전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으며 모간스탠리는 보그워너, 앱티브(APTV), 버시전트, 리어(LEA), 마그나 인터내셔널(MGA), 비스테온(VC) 등을 데이터센터 관련 제조 역량에 유리한 업체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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