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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본·기술과 손잡은 AI 전력 해결사 미국 SMR
2026. 6. 5. 오전 12:19

AI 요약
폭발적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수요 해결책으로 소형 모듈 원전(SMR)이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서 4세대 소듐 냉각 고속로 기반 SMR이 건설 중입니다. 이 SMR은 액체 나트륨을 냉각재로 사용해 자연 냉각과 열 저장을 통한 출력 조절이 가능하고, 주요 설비를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사 기간과 비용을 줄이며 부지 면적도 24헥타르(300MW급)로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빌 게이츠의 테라파워가 미국 최초 건설 허가를 받았고 메타와 계약했으며 SK 그룹이 2대 주주로 참여하고 한수원과 HD현대 등 한국 기업들과 협력해 2030년 실증 원전 완공을 목표로 아시아 판권 확보와 베트남 등 수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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