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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은행권, AI·사이버 위협 속 신용 리스크 급부상
2026. 4. 9. 오전 9:35

AI 요약
EY한영과 국제금융협회가 전 세계 31개국 101개 CRO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향후 12개월 최우선 리스크로 사이버 보안·IT 리스크(86%)가 1위, 신용 리스크(62%)가 2위로 꼽혔고 금융범죄(23%→43%)와 디지털 금융사기(23%→59%) 우려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사모대출 시장의 급성장으로 익스포저 분석이 어려워지고 신용·거래상대방 리스크의 집중도가 높아졌으며 디지털 자산 관련 리스크는 사이버 보안(83%)과 금융범죄(78%)를 주요 우려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나 은행의 60%는 디지털 자산 전략이 없었습니다. AI 도입은 여전히 초기 단계(72%)로 챗봇(67%)·디지털 금융사기 및 금융범죄 탐지(61%) 중심으로 활용되는 반면 80%가 데이터 품질·가용성을 도입 장벽으로 꼽아 데이터·AI 역량 강화와 수작업 자동화(64%), 사람-AI 협업 기반의 하이브리드 역할 확대(55%)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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