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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교수 "인공지능은 환경 문제의 주범이자 해결책"
2026. 6. 5. 오후 5:58

AI 요약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개막작은 다니엘 로허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로, 감독이 AI 발전과 자녀 세대의 미래에 대해 전 세계 AI 전문가들을 인터뷰해 엮은 작품입니다.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는 AI가 기후재난의 한 주범이자 문제 해결의 일부라며 데이터센터의 높은 전력 소비 등 AI가 야기할 수 있는 환경문제와 AI 활용의 해결 가능성을 공론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제는 5~30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환경재단이 학교와 지방자치단체에 영화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관객을 확대해 일상의 변화와 실천을 촉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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