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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 ‘AI 문명과 환경의 미래’ 성찰
2026. 4. 21. 오후 5:05
AI 요약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21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6월 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막해 한 달간 전국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영화제는 기후위기와 인공지능(AI)의 교차를 주제로 게스트 프로그래머·관객 프로그래머 제도와 찾아가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IN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시네마그린틴, 세계청소년기후포럼 등 청소년 중심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합니다. 상영작은 전 세계 31개국 121편(프리미어 71편)으로 규모가 확대됐고, 개막작은 다니엘 로허·찰리 타이렐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이며 가수 바다가 공식 홍보대사 에코프렌즈로 위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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